서울 이랜드가 챌린지리그 최강 경남FC까지 잡았다. 이랜드는 기분 좋은 4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이랜드는 26일 홈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7년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경기서 경남을 1대0으로 제압했다.
이랜드는 최근 부천, 대전, 아산에 이어 경남까지 물리쳤다. 반면 리그 선두 경남은 6연승에서 멈췄다.
Advertisement
이랜드는 경남의 파상공세를 잘 막았다. 이랜드 골키퍼 김영광의 선방이 돋보였다.
이랜드는 후반 7분 최오백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최오백은 지난 23일 아산전 해트트릭을 터트렸다. 2경기 연속 결승골로 해결사가 됐다. 경남은 동점골을 노렸지만 서두른 나머지 패스 등 플레이의 정확도가 떨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부천FC는 안산 그리너스 원정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부천은 2연승을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