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시후와 신혜선이 서로의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주말극 '황금빛 내인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시후는 "신혜선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전작의 이미지는 차가웠는데 촬영장에서 막상 호흡을 맞춰보니 의외로 털털하더라. 최근 밥도 같이 먹었는데 매니저 밥까지 먹더라"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박시후는 젠틀하고 코믹하다. 허당기도 있어서 첫 촬영 때부터 편했다. 호흡이 잘 맞는다"라고 전했다.
'황금빛 내인생'은 금수저로 신분 상승 기회를 맞이한 여인이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 마이 비너스' 등을 연출한 김형석PD와 '내 딸 서영이' '찬란한 유산'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박시후 신혜선 이태환 서은수 이태성 천호진 나영희 김혜옥 전노민 등이 출연한다.
'황금빛 내인생'은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9월 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