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스' 김생민이 절친 신동엽에게 100원도 쓴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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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조민기-손미나-김응수-김생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생민이 절친 신동엽에게 단돈 100원도 쓴 적이 없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생민은 "99% 정답이다"라며 인정했고, MC들은 "이 말을 굳이 할 필요가 있는 거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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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구라는 "앞으로도 안 쓰겠다는 얘기"라고 단정 지었고, 김생민은 "내가 동엽이 형 밥 사는 것도 모양새가 안 좋다"고 해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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