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하하가 '무한도전'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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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만~ 형제들~ 화이팅! 감사한사람들. 가봅세! 야만! 무한~ #도전을 외쳐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하하를 비롯해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양세형, 김태호PD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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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MBC 노동조합이 31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이하 언론노조)의 총파업 반대 성명을 발표, 9월 총파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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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무한도전'은 오는 9월 2일 방송을 끝으로 무기한 결방에 돌입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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