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이 지명할당 됐다. 메이저리그 커리어 위기를 맞이했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들은 1일(한국시각) 9월 확대 엔트리 합류 명단을 알리며 황재균의 40인 엔트리 로스터 제외 소식까지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후 포수 팀 페데로위츠, 투수 데릭 로와 스티븐 오커트, 그리고 올란도 칼릭스테를 확장 로스터 콜업 선수들르 확정했다. 이어 포수 페데로위츠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황재균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지명할당된 황재균은 10일 안에 다른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아야 이적할 수 있고, 영입 제의가 없으면 마이너리그에 머물러야 한다. 황재균은 공교롭게도 이날 트리플A 경기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치며 무력시위를 했지만, 아쉬운 소식을 들어야 했다.
황재균은 올시즌 두 차레 빅리그에 콜업돼 18경기 타율 할5푼4리 1홈런 5타점 기록을 남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