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선발 정성곤은 개인 10연패 탈출의 감격을 누렸다 .
Advertisement
kt는 1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정성곤의 6이닝 9탈삼진 1실점 호투와 멜 로하스 주니어, 이진영의 홈런포 등에 힘입어 6대1로 승리했다. kt는 이날 승리로 올시즌 한화전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정성곤은 이날 경기 전까지 개인 10연패를 당하며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인 9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Advertisement
kt는 초반부터 상대 선발 안영명 공략에 성공하며 3-0으로 앞서나갔다. 그리고 5회초 로하스가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15호. 후반기 12홈런으로 무서운 기세다.
한화는 송광민이 6회 잘 던지던 정성곤을 상대로 1점 홈런을 쳐 영봉패 위기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9회 상대 이진영에게 투런홈런을 얻어맞으며 KO 당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