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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CI는 20대 여성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연쇄 살인마 부부 조영훈(공정환)과 안여진(김호정)의 사형집행을 앞두고 그들의 추가여죄(주가 되는 죄 이외의 다른 죄)를 찾아내야 내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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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이준기)과 유민영(이선빈)은 안여진의 어머니를 찾아가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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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여진의 아들이 살아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됐다. NCI팀은 안여진의 결백을 증명할 결정적인 증거를 위해 안여진의 아들을 찾으려했지만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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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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