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흉부외과 전문의 최연경 역의 김아중이 현대와 조선을 오가며 펼치는 스펙터클한 활약이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 매회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
Advertisement
특히 지난 4회에서는 현대에서 신혜병원의 이름 난 능력자로 늘 당당했던 그녀가 400년 전 조선으로 떨어진 후 놀랍고 당혹스러운 감정 등 미세한 변화를 극 속에 고스란히 녹여 캐릭터의 매력을 상승시켰다. 어느 시대를 가든 변함없이 자기 일에 열의와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더욱 사랑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작품 선택 시 작품성과 재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탁월한 선구안을 지닌 배우로 잘 알려진 김아중은 이번 '명불허전'에서 역시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며 재미까지 안겨 '믿고 보는 배우' 수식어를 입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