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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은 '밀려드는 방송섭외에 큰 마음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옷은 충분하다. 아직 안 보여드린 옷도 있다. 또 겨울이 오면 겹쳐입으니까 괜찮다"면서 "셔츠가 3-5개 정도 된다. 셔츠 돌려입는 건 다 들켰다"며 웃었다. 이어 "하얀색 느낌의 셔츠는 계속 타이를 매면서 입게 된다. 그런데 아내나 처가가 부담드리기 싫으니 '저 셔츠 많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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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은 '신세진 사람들에게 술한잔 살까 하는 생각 해봤냐'는 질문에 "있다. 송은이 김숙 정상훈 정성화 신동엽 김경식 등"이라고 답했다. 송은이는 "10명이 안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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