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이 음악방송 15관왕에 도전한다. 상대 1위 후보는 역주행 열풍의 윤종신이다.
1일 KBS2 '뮤직뱅크'의 9월 첫째주 1위 후보에서 워너원의 '에너제틱'은 윤종신의 '좋니'와 맞붙었다.
기적의 역주행중인 대선배 윤종신과, 신인이지만 국민 아이돌인 워너원의 대결 구도다. 이날 워너원은 음악방송 15관왕에 도전한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엠, 엔플라잉, NCT DREAM, 프리스틴, S.I.S, 굿데이, 다이아, 드림캐처, 리얼걸프로젝트, 모모랜드, 빅스LR, 사무엘, 선미, 아이즈, 온앤오프, 위키미키, 정세운, 현아 등이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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