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쇼미더머니6' 우원재가 톱3 게릴라 공연 1위를 차지했다.
1일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출전 순서 결정권을 두고 결승에 오른 우원재 넉살 행주가 게릴라 공연 대결을 펼쳤다.
넉살은 시종일관 여유를 보였고, 행주는 "넉살은 관객과 소통을 잘한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이어 우원재의 공연이 시작되자 행주는 "넉살보다 우원재가 더 경계되기 시작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투표 결과 넉살은 뜻밖에 최하위에 그쳤다. 행주는 "넉살 별거 아니네"라며 놀렸고, 넉살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넉살이 36표, 행주가 37표에 그친 가운데 우원재는 무려 65표를 얻어 게릴라 공연 1위에 올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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