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케치북' 래퍼 비와이가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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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비와이가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비와이가 2017 대학 축제 섭외 1순위였다더라. 도대체 얼마나 많이 한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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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와이는 "하루에 행사를 4번 정도 간 적이 있다. 그걸 몇 달 동안 했다"며 "한 달에 제일 많이 했을 때는 40개가 넘었던 거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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