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LG는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4차전을 펼친다. LG가 임찬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가운데,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박용택을 제외한 베테랑들이 대거 빠졌다. 손주인 정성훈 등은 후반 출전을 대기한다. 김재율이 4번 타자로 나서고, 포수 유강남은 올 시즌 처음으로 6번 중책을 맡았다. 선발 유격수는 장준원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오랜만에 하는 낮 경기(2시)이다보니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3일 LG 라인업.
안익훈(중견수)-이천웅(좌익수)-박용택(지명타자)-김재율(1루수)-양석환(3루수)-유강남(포수)-채은성(우익수)-장준원(유격수)-강승호(2루수)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