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서현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오늘도 밤 9시 45분 #도둑놈도둑님 에서 만나용 (아마 깜짝 놀랄거예요..두근두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청순미를 선보이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서현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다소 뚱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꽃화관을 쓴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서현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강소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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