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PM 택연이 4일 군입대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2PM 택연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하는 바,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가족과 멤버들의 배웅아래 이날 입대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택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데 이어 허리디스크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두 차례의 수술을 받으며 현역 입대 의지를 보였다.
Advertisement
택연은 2008년 2PM으로 데뷔, '10점 만점에 10점' '하트 비트' '핸즈 업'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자로도 변신,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싸우자 귀신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방송 중인 OCN '구해줘'에도 한상환 역으로 출연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