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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드러운 한우갈비찜'은 60~120℃ 고온·고압의 포화증기 기술을 적용한 완전 조리 상품으로, 전자레인지에 3~5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다. 한우 갈비의 육즙 유출을 막아 부드러운 식감을 내며, 진공 상태에서 고압 증기로 조리해 야채의 감칠맛도 살렸다. 특히, 장기간 숙성과 고온 조리를 통해 일반 갈비찜에 비해 육질이 부드러워 어린이와 고연령층이 먹기에 좋다. 또한, 1~2명이 한 끼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양인 700g으로 소포장해 보관과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제품 구성에 따라 각 35만원(총중량 4.2kg, 6팩), 24만원(총중량 2.8kg, 4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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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상품은 '화식한우 소불고기'로, 여물을 끓여 먹여 키운 화식한우에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매실 간장으로 양념을 한 상품이다. 500g 4팩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5만원이다. 또한, 시즈닝 연어를 먹기 좋게 손질해 양념을 가미한 '시즈닝 한끼 생선 마일드 세트'(8만원), 수산물 간편식 인기 제품을 혼합한 '어부의 밥상 명품어찬 혼합세트'(13만원) 등 한 끼 분량의 소포장 상품도 첫선을 보인다. 어부의 밥상 명품어찬 혼합세트는 청산 전복장, 국산대게의 살과 등딱지장만을 발라낸 영덕게살장, 영덕게소스, 영덕게간장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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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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