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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지훈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농구공을 든 채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유의 밝은 미소가 청량함과 소년미를 한층 더 배가시킨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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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세완(오사랑 역)에게 드러낸 다정다감한 모습은 드라마 속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잡으며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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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함께 연기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했다. 감독님과 스탭분들, 배우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헤어짐이 아쉬운 작품"이라며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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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지훈이 출연하는 KBS2 '학교2017'은 5일 오늘 오후 10시 16회를 끝으로 종영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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