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 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3번째 해외 여행지로 불청 친구 임성은이 기다리는 보라카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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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이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른 새벽 인천공항을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 됐다.
청춘들은 설렘으로 잠을 설친 모습이었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로 출국을 준비했다. 상큼한 공항패션으로 등장한 이연수에 이어 김완선, 강수지까지 여자들은 소소한 스타일 변신으로 막내 박재홍을 놀라게 했고, 김국진은 평소에 시도하지 않았던 파나마햇으로 포인트를 줘 들뜬 마음을 패션으로 승화시켰다. 잠을 잊은 청춘들의 들뜬 모습은 흥 넘치는 보라카이 여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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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춘들보다 먼저 보라카이로 떠난 김도균, 정유석은 청춘들을 위해 공항 픽업부터 '웰컴송'까지 준비, 현지인이 다 된 모습으로 마중 나와 청춘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했다는 후문.
청춘들을 '무장 해제'시킨 아름다운 보라카이 여행은 오늘 5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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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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