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신정환 소속사가 그의 득남 소식을 공식입장을 통해 밝혔다.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7일 "신정환의 아내는 지난 8월 30일 출산하였으며 3.03kg에 남자아이로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신정환은 현재 가족의 곁을 지키며 자녀의 탄생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이름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 다소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 노출되지 않게 배려해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4일 밤 11시 mnet을 통해서 방송되는 신정환 복귀 프로그램 '프로젝트 S'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정환은 아빠가 된 사실이 알려졌고, 스포츠조선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득남 소식, 악플이 두려워 알리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하 신정환 득남 전문>
안녕하세요, 신정환의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지금 현재 기사화 되고 있는 신정환의 득남 소식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
8월 30일(수) 출산하였으며 3.03kg에 남자아이로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신정환은 현재 가족의 곁을 지키며 자녀의 탄생을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아이의 이름이 기사화되고 있는 부분과 관련해 당부의 말씀 전합니다.
아이의 이름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 다소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 기사 작성 시, 아이의 이름이 노출되지 않게 배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9월 14일 밤 11시 mnet을 통해서 방송되는 프로젝트 S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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