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신정환이 입을 열었다.
소속사 코엔스타즈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으며 몸무게 3.03kg의 건강한 아기를 얻었다.
신정환은 7일 스포츠조선에 "건강한 아들이 태어나서 저희 가족에게 큰 축복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사실 지난달 30일 출산했다"며 "매우 기쁘고 설레지만 그동안 제 아내가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득남 사실을 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신정환은 자신의 팬카페에 "과거와 같은 어리석은 잘못으로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것임을 다짐합니다"라며 "더는 태어날 아이에게 부끄러운 아빠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신정환은 탁재훈과 14일 첫 방송되는 Mnet '악마의 재능 기부'로 방송에 복귀한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