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원우 감독은 7일 부산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레일리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조 감독은 "아이 잘 낳았다고 소식을 들었다. 레일리는 토요일(9일)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레일리가 합류함에 따라 롯데는 5인 로테이션을 다시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레일리는 오는 12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서 복귀 등판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 감독은 "본인은 입국한 다음날(10일) 경기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다음주에 등판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한 것 만으로도 감독은 고맙다"면서 "레일리는 후반기에 선발진 중심을 잘 잡아줬다. 거의 6이닝 이상씩 던지면서 퀄리티스타트도 정말 많이 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Advertisement
6일 등판 예정이었던 박세웅이 이날 삼성전 선발로 나섰고, 8일 삼성전에는 김원중이 등판한다. 그리고 주말인 9~10일 kt 위즈와의 수원 경기에는 린드블럼과 송승준이 선발등판한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