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하던 한미일 프로야구 전체 1위 팀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한때 시즌 최다승을 바라보던 KIA 타이거즈와 LA 다저스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첫 100승을 바라보고 있다.
Advertisement
투타 모두 양대리그 최강급이지만, 특히 마운드가 좋다. 평균자책점 3.05로 전체 1위다. 히가시 하마나오가 14승, 릭 밴덴헐크와 센가 고다이가 12승으로 선발 마운드를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시즌 중후반까지만 해도 KIA는 무서울 게 없었다. 2위팀과 9~10경기 차로 크게 앞서 갔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의 93승을 넘어 시즌 최다승이 예상됐다. 하지만 8월 들어 기세가 꺾였다. 8월 이후 12승14패, 승률 5할을 밑돌았다. 여전히 여유가 있지만, 뒤를 의식해야하는 처지다. 21경기가 남은 6일 현재 75승1무47패. 시즌 최다승은 일찌감치 물러너갔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