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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복(福)을 부르는 맥주로 오랜 인기를 끌고 있는 에비스맥주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그대로 반영해, 스토리가 전개될 만큼 브랜드의 로열티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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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일본에서는 특별한날 에비스맥주를 선물하는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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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내에 처음으로 유통되는 에비스맥주는 소비량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가정용 시장을 타겟으로한 350ml와 500ml의 캔맥주이며, 그 시장을 점차 확대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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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삿포로인터내셔날 '오루이(TsuKasa Orui)' 대표는 "일본에서만 경험 할 수 있었던 오랜 브랜드 에비스를 처음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한국은 센스있고, 정교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에비스맥주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시장이라고 생각했으며, 앞으로 최고의 품질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한국소비자들에게 축하의 특별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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