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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은 종아리, 이명주는 발목 부상으로 약 2달간 공백이 있었다. 하대성은 종아리 부상으로 역시 결장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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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도 종아리 부상으로 고생이 심했다. 하대성은 지난 6월말 훈련 도중 왼쪽 종아리에 통증이 찾아왔다. 그로인해 지난 두달 동안 긴 재활을 해왔다. 황선홍 감독은 하대성의 부상 회복 정도를 면밀히 살폈다. 컨디션이 완벽하게 올라올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 현재 하대성은 선발 명단에 올라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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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과 이명주의 복귀는 서울의 시즌 후반부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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