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붐이 MC 신동엽과 함께 호흡을 맞출 것을 추천 받았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토니는 붐, 이특, 양세찬과 함께 점 집을 방문했다.
이날 붐은 무속인에게 자신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을 말해주며 사주에 대해 물었다
Advertisement
무속인은 붐에게 "용두사미다. 머리는 큰데 꼬리가 없다"며 "혼자 이끌고 가는 기운이 없다. 좋은 기준을 넣어줄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붐은 "신동엽, 강호동, 이경규 선배님 중 어느 분과 호흡이 잘 맞냐"고 질문했다. 무속인은 "신동엽을 추천한다. 아직까지 기운이 많다"며 "첫 호흡은 강호동과 맞췄지만, 사람 관계에도 유효기간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올해 운이 들어왔다고 볼 수 없다. 내년 4월 구설수가 많다.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붐은 연신 시무룩한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