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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시골경찰' 첫 촬영에 앞서 서울에서 특별히 화분 2개를 구입해 촬영 내내 애지중지 키워왔다. 이주승은 모기퇴치에 효과가 있다며 . 이주승은 무럭무럭 자란 꽃을 분재하며 정성을 다해 식물을 키워가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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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주승은 저녁 식사 후에도 화단 앞에 앉아 꽃을 걱정했다. 이주승은 달빛아래 홀로 흙을 다시 한 번 정돈하고 물을 주며 꽃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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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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