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양요섭이 팀 하이라이트의 200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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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은 11일 "'하이라이트' 200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이라이트 5명의 멤버들이 서로의 다리에만 의지한 채 원을 둘러 반만 누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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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5명의 멤버가 서로를 믿지 않는다면 만들 수 없는 모습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엿보인 사진이다.
하이라이트는 기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9년간 활동해온 비스트의 이름에서 올해 2월 새 팀명으로 다시 데뷔했다. 현재 멤버 중 이기광이 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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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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