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스킨피스가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잔꾀부린 윌리엄'의 성우로 방송인 샘해밍턴을 전격 발탁했다.
샘 해밍턴은 일찍이 ㈜스킨피스의 프리미엄 맘&베이비 브랜드 '르아베크 모닝바아'의 모델로 발탁,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스킨피스의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에도 성우로도 출연하며,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샘해밍턴이 성우로 참여한 '잔꾀부린 윌리엄'은 아기들이 인터넷으로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용 동화 애니메이션이다. 여러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샘해밍턴이 성우로 출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성우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르아베크 모닝바아'는 '자연을 닮은' 브랜드를 테마로, 모든 제품은 에탄올, 파라벤 6종 등 각종 화학 성분을 배제해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출산 전후 몸매 변화와 피부 탄력을 케어하는 예비맘크림 '모닝바아 크림', 예비맘오일 '모닝바아 오일' 등 맘라인을 비롯해 모닝바아 베이비밤, 아기바디워시 '모닝바아 베이비 워시 3in1' 등 베이비라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아기용품으로 면 100% 아기손수건과 오가닉 짱구베개도 제작 및 판매한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끼와 재능은 물론 아버지로서의 따뜻하고 듬직한 매력까지 겸비한 샘 해밍턴씨가 이번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출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잔꾀부린 윌리엄과 함께 르아베크 모닝바아의 다양한 제품군에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르아베크 모닝바아는 최근 아이들을 위한 베이비 라인 5종 신제품을 출시하여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닝바아 아토로션'은 병풀 추출물,꽃 추출물 등 각종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된 아기로션으로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여린피부에 도움을 준다.
'모닝바아 아토 크림'은 집중보호가 필요한 아기 피부에 저자극 고보습 영양 공급으로 병풀 추출물, 마카다미아씨 오일, 황금 추출물, 편백잎추출물 등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데 도움을 주는 베이비크림이다.
'모닝바아 아토 수딩젤' 은 아기수딩젤로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피부에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며, 수딩젤 역시 천연원료를 사용해 아기 피부의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모닝바아 파우더크림'은 가루 날림이 없는 베이비파우더 제품으로, 아기의 엉덩이 피부를 보호해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피부 상태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살이 접히거나 습한 상태의 아기 피부 부위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모닝바아 베이비 스틱 밤'은 바르기 쉽게 나온 스틱 형태의 밤, 아기보습크림 제품으로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아기 피부의 거칠어진 부위를 촉촉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건강하게 도와준다.
이처럼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임산부선물, 신생아선물, 임신축하선물, 출산준비물리스트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르아베크에 대한 브랜드 정보 및 윌리엄이 쓰는 윌리엄화장품, 모닝바아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르아베크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