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란제리소녀시대' 보나가 서영주와 험악한 첫 만남을 가졌다.
11일 KBS2 '란제리소녀시대' 1화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희(보나)는 친구들과 함께 미팅에 나섰다. 맘속으로 "저 끝에 멸치는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정희의 상대는 그 멸치 배동문(서영주)였다.
배동문은 "브룩쉴즈 닮았다. 임예진도 닮은 것 같다"며 마음에 들어했지만, 이정희는 '미팅에 기대한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냉랭했다.
이때 교외지도반이 미팅 현장을 습격했다. 이에 황급히 모두를 흩어져 피했다. 동문은 비닐 아래 정희를 숨기고, 교외지도반을 가까스로 따돌렸다.
하지만 정희는 기뻐하는 동문에게 "어딜 만지노!"라고 쏘아붙인 뒤 "고마웠다"라며 돌아섰다. 동문은 애프터를 신청했지만, 정희는 "바쁘다"라며 잘라 끊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