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준희가 가슴 성형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실히 부인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12일 방송한 '비디오스타-럭셔리잇셔리 특집! 품격 있는 그녀' 편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전신성형 질문에 "그런 오해를 받다니 오히려 행복하다"며 "전 얼굴 T존만(눈 코) 했다. 가슴쪽은 외가가 많이 발달하셨다. 어릴 때는 큰 가슴이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까 쳐지는 게 느껴져서 싫더라"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실제로 가슴 축소 수술을 받고 싶어서 성형외과에서 상담도 받았다"며 "수술 자국이 많이 남는다며 의사 선생님이 미혼에게는 비추천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실제 몸매임을 강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