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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영화 '바이 준'(1998)으로 데뷔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거두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동감'(2000),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6년째 연애중'(2008), '블라인드'(2011), 드라마 '피아노'(2001), '로망스'(2002), '온에어'(2008), '신사의 품격'(201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블라인드'(2011)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공항 가는 길'(2016), 영화 '여교사'(2017)를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여교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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