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란제리 소녀시대'가 7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한 복고 학원물인데다 신인급 출연자들을 주연으로 발탁한 탓에 작품은 복고 학원물 드라마 열풍을 불러왔던 tvN '응답하라' 시리즈와 비교 대상이 됐다. 특히 보나는 걸그룹 멤버로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처음 주연을 맡았다는 점이 '응답하라 1988'의 혜리(걸스데이)나 '응답하라 1997'의 정은지(에이핑크)와 같아 더더욱 비교 선상에 올랐다. 팬들은 보나가 비주얼을 의식하지 않음에도 사랑스러운 연기로 한번에 '대세 연기돌'이 된 혜리의 배턴을 이어받을지 촉각을 곤두세웠다.
Advertisement
더욱이 '란제리 소녀시대'의 이정희는 앞으로 보여줄 매력이 많은 캐릭터다. 라이벌 같았던 박혜주와의 우정, 첫사랑 손진과의 썸, 이정희에게 한 눈에 반한 배동문(서영주)와의 관계, 심애숙(도희)과의 대결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극을 이끌어간다. 이 과정에서 보나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