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박은신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14일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열리는 'KPGA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1.78%가 박은신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4번 선수 변진재(69.84%)와 6번 선수 김승혁(67.07%), 3번 선수 최진호(65.41%), 1번 선수 이정환(62.37%)이 6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기록한 가운데, 나머지 맹동섭(56.71%)과 이형준(54.63%)도 5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박은신(33.39%) 변진재(30.13%) 김승혁(28.99%) 이정환(27.83%) 최진호(25.01%)의 3~4언더파 예상이 1순위를 차지하며 선전을 예상했고, 맹동섭(29.27%)과 이형준(28.95%)은 1~2언더파가 1순위를 차지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 게임은 13일 저녁 9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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