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성환 제주 감독은 9일 서울전을 앞두고 깜짝 사실을 전했다. 마그노가 알 샤르자로 이적하기로 한 것. 마그노는 서울전 후 간단한 세리머니까지 마치고 곧바로 UAE로 출국했다. 하지만 알샤르자 도착 후 메디컬테스트에서 문제가 발견됐다. 알샤르자 측은 마그노 왼쪽 무릎 상태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관계자는 "최근까지 경기를 뛴만큼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알샤르자가 중동의 더운 날씨 탓에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댄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마그노는 알샤르자로의 이적 계약이 마무리되지 않은만큼 특별한 절차 없이 제주로 복귀한다. 제주 관계자는 "오히려 우리 팀으로는 마그노의 이적으로 전력 약화를 걱정했던 만큼 팀 복귀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