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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가 14년 동안 미제로 남았던 나들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기가 무섭게 사라진 세 소녀를 쫓는 사건을 맡아 긴장감을 드높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13일) 방송에서는 피해자의 아버지가 소녀들의 수영 코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갈등이 고조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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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늘(13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아이들의 생사를 확인할 길이 없어 불안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나머지 혜인의 아버지는 훈련장을 찾아 난동을 부린다고. 이에 김현준은 아이들을 찾기도 전에 또 다른 사건이 불거지지 않도록 최대한 수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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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회 추리 감각을 일깨우는 새로운 에피소드와 스피디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극한의 스릴을 선사하며 범죄 심리 수사극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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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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