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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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준희 외할머니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종결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서운해'라며 이번 무혐의 결과에 대한 심경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할머니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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