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맨손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 출연한 우지원은 필리핀 보라카이로 먹방 여행을 떠났다.
이날 우지원은 역대급 승부욕을 보이며 "현주엽 씨의 51인분 기록을 깨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우지원은 기내식을 포함해 첫 가게까지 8개 도장을 받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가게로 필리핀 군대에서 유래된 식사 방법인 8인분 양의 '부들 파이트'에 도전했다.
우지원은 "한 가게에서 4인분까지만 인정되지 않냐"며 맨손으로 밥을 반으로 나누고 본격적인 시작에 돌입했다. 우지원은 "손으로 먹는 게 어색하다. 그런데 재미있다"며 혼자 4인분을 흡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