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사는 지난 12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비록 패전을 안았지만 7이닝을 7안타 2실점으로 틀어막는 호투를 펼쳤다. 지난 6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9이닝 8안타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고, 앞서 지난달 31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7이닝 2안타 1실점으로 에이스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3경기서 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허프 역시 호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허프는 다음날 롯데를 상대로 7이닝 5안타 1실점(비자책점)으로 나무랄데 없는 피칭을 했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지난달 16일 이후 6경기에서 3승에 평균자책점 1.00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6승4패, 평균자책점 2.54이다. 허프는 지난해 시즌 7월초 LG에 입단해 8월 중순부터 에이스 역할을 했다. 정규시즌 13경기에서 7승2패, 평균자책점 3.13을 올렸다.
Advertisement
소사와 허프는 모두 포스트시즌 경험을 가지고 있다. 소사는 넥센 히어로즈 시절을 포함해 포스트시즌 통산 7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2.94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허프는 지난해 와일드카드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1승3패로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평균자책점 3.13으로 제몫을 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