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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JBJ측은 두 장의 단체 이미지를 비롯해,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의 개별 이미지까지 모두 8장의 공식 사진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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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는 지난 13일 SNS를 공식 오픈한 뒤 수천 건의 리트윗을 달성하는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JBJ가 '가상'의 그룹을 넘어 본격적인 '데뷔 꽃길' 카운트다운에 돌입하자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후끈한 반응과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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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데뷔에 앞서 JBJ는 이달 중순 Mnet M2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잘봐줘 JBJ>를 론칭하고 먼저 팬들과 만난다. JBJ가 하고 싶은 것,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공개하는 취향저격 맞춤형 리얼리티로, 팬들의 바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과정을 통해 이들의 데뷔를 지지한 모든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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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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