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악성 루머 때문에 연예계 은퇴까지 고민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13일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집순이미녀' 특집으로 남보라가 출연했다. 인신공격과 악플에 시달린 끝에 연예계 은퇴를 고민했던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남보라는 "여자로서 너무 센 거였다. 성매매, 스폰서 루머"라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그리고 "리스트에 제 이름이 올랐다. 너무 상처였고 너무 충격받아서 내가 뭐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면서 "제 통장 보여주고 싶었다. 나 이렇게 떳떳하게 살았다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루머라는 게 무섭다. 내가 입을 닫고 있으니까 믿더라"라며 "성매매는 소송을 했다. 더 많은데, 증거물이 확보된 서른 몇명은 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