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원미연이 단독 콘서트의 화려한 게스트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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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원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미연은 8년만에 단독 콘서트 '원미연을 ONE하다'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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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정준하와 김원준, 박남정 뿐만 아니라 강수지, 보이스퍼가 게스트로 나선다. 원미연과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김원준, 박남정, 강수지의 게스트 출연소식에 공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원미연은 "다들 친분이 있는 분들이다. 돈으로 섭외한 것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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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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