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신화 에릭이 결혼 후 좋은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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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삼시 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설현의 득량도 방문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 세끼 삼형제와 설현은 에리카를 타고 섬 드라이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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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선착장에 통발을 던진 후 차에 올라탄 설현은 에릭에게 "결혼하면 어떤 점이 좋으냐"고 질문했다
에릭은 "별 차이는 모르겠다"며 "예전에 아내가 통금시간이 있었다. 지금은 그게 없으니까 너무 좋다. 아내와는 거의 절친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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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과 나혜미 부부는 지난 7월 1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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