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서현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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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주인공인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종은 서현진에 대해 "매력이 많으시다. 촬영할때 눈을 보고 있으면 그냥 집중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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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현진은 '연하로 연애 상대가 어떠냐'는 질문에 "사람 따라 다르다"면서도 '양세종 같은 남자는 어떠냐'는 물음에 "고맙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위로는 8살, 아래는 세종씨까지 인걸로 할까요?"라며 "매일 만나는 스타일이다"며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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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세종은 '서현진 같은 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무조건 좋다. 12살 연상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연하를 만나본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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