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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월드 파이널을 향한 첫번째 대회인 상하이 본선은 월드 아레나 랭킹을 바탕으로 선발된 총 16인 선수들의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됐다. 5시간 넘는 장시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컴투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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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서머너즈 워' 유저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SWC는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즐거움을 나누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이번 상하이를 비롯해 전세계 주요 9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이를 통해 선발된 16명의 지역 대표는 오는 11월 25일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리는 SWC 월드 파이널 무대에 올라 '서머너즈 워' 최강자 자리를 두고 최종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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