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여진이 반신욕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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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한 MBN '비행소녀'에서는 최여진의 욕실 취미가 공개됐다.
최여진은 "평소 반신욕을 좋아하는데 연예인인데 목욕탕 가기가 쉽지 않다"며 "집에서 반신욕을 즐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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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꺼낸 것은 목욕탕 한 쪽 구석에 서 있던 휴대용 플라스틱 욕조. 욕조 마개도 없었다. 청테이프로 단단히 막고 물을 채웠다. 게다가 최근에 한쪽 끝이 깨져 여배우의 생활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최여진은 "평소 아주 고장나서 안되기 전까지는 버리지 않는다"며 "저 욕조도 10년 넘었다"고 알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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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욕제를 뿌리고 타월을 두르고 조심스럽게 욕조에 들어간 최여진은 휴대용 패드로 줌바 댄스 동영상을 보며 힐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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