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20일 블랙핑크 공식 SNS에는 "치츄의 일본 사진입니다. 어제는 미세먼지가 심했는데 다행히 오늘은 맑아졌네요. 밤 사이 비가 내려서 그런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지수의 일본에서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반짝이며 총명한 눈빛을 뽐내는가 하면, 전망대에서는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수는 "다들 건강 조심하고 오늘은 날씨 좋으니까 즐겁게 보내요. 사랑해요 블링크"라는 인사도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일간 및 주간 차트, 타워레코드 1위 등에 오르는 등 K팝 대표 걸그룹다운 인기를 얻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