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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각자가 준비한 맛있게 먹는 팁을 공개하던 중 김준현이 내 놓은 완전 슈퍼 치즈 칠리 스파게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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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말한 후 가장 먼저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렸고, 그 위에 체더를 올렸다. 이어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리자 그 비주얼은 역대 최강급. 제작진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넣어 시청자들을 더욱 자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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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민상은 "시청자의 대리만족을 시켜드리는 맛있는 녀석들이니 이번 편 만큼은 VOD 가격도 2배를 받아야 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 "보기만 해도 2000 칼로리 찌는 음식"이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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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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