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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윤균상, 이종석 두 사람의 극강 브로맨스 케미가 펼쳐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항상 붙어 있고, 요리도 함께 하고, 소소한 대화를 나눌 때도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등 특별한 우정을 자랑한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연출하는 이진주PD는 "촬영하는 내내 두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엄청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친한 친구 사이란 이런 모습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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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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