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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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악을 사람으로 형상화한다면 아이유가 아닐까요? - 유재환(29, 작곡가 겸 가수, 아이유 Fan)"이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아이유의 열렬한 팬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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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이날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을 발표했다. 타이틀 곡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원곡 김건모)가 공개 직후 2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예외없이 음원차트 1위를 수성하고 나선 독보적 '음원퀸' 아이유는 오는 24일, 데뷔 9주년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날 아이유는 9년간 함께 해온 팬들과 기념일을 자축하는 것은 물론 새 음반 '꽃갈피 둘'의 신곡 무대를 최초공개 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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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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