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의 부상에 멤버들이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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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서는 김병만 족장의 부상으로 사상 초유 족장 없는 병만족이 생존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을 받던 중 척추 골절을 입어 이번 '피지' 편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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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소식을 들은 다른 출연진들은 "이번에는 누굴 믿어야 하냐, 촬영이 되느냐"고 걱정스러워했다.
이어 추성훈, 오종혁, 노우진, 이태곤, 류담 등 김병만을 위해 의리파 원년 멤버들이 대거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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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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